안철수 교수는
본인의 입으로
서울시장이란 말을 꺼내는 순간
'정치 바이러스'로 전락했다!
그의 깨끗했던, 그리고 청순했던
'IT계 영웅'이란 과대 포장된
선의의 목숨은 끝났다?
그는 이제 더럽고 추악한
정치판의 먹이로 전락했고,
진흙탕 속의 흙탕물에 불과할 뿐이다?
컴퓨터 속에서 퇴치되어야하듯
역사 속에서 그는 퇴치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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