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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대전에 피부질환 전문 한의원 ‘오픈’

김수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9/16 [10:58]
▲ 천안·대전에 피부질환 전문 한의원 ‘오픈’     © 김수호 기자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 전문 하늘마음한의원이 대전 둔산동, 천안 쌍용동에 지점을 열 예정이어서 각 지역 환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토피, 건선, 지루성피부염...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의 고통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들보다 주변의 시선으로 인해 더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실제로 하늘마음한의원이 환자 3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들 앞에 나서기가 두렵고 외출하기가 꺼려질 때’라는 답변이 36.8%로 가장 많이 나온 바 있다.

따라서 편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은 매우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이 같은 조건을 갖추기는 쉽지 않다. 특히 원하는 진료를 받기 위해 먼 거리까지 가야 하는 조건에 있는 환아들은 주변 이들에게까지 힘들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바쁜 직장인들은 아예 진료 받기 위해 가는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점에서 고생이 배가 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토피, 건선 등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 한의원 네트워크 중 국내 최대 규모에 속하는 하늘마음한의원이 지점을 늘려 나간다는 사실은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하늘마음한의원은 1991년 지역한의원에서 시작, 현재는 약 3만 여건 이상의 치료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난치성 피부질환 전문 한의원으로 이 분야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네트워크 한의원이기도 하다.
 
sso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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