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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 남도 생태관광 선도기관으로 정착

지역민에게 더 큰 기쁨과 자연사랑 기회 제공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9/20 [15:27]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남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20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생태관광을 실시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방청 최초로 바우처제도를 도입, 다문화가정, 노약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 950여 명에게 무료 생태관광 기회를 제공, 지역민들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낸 지난해 성과를 토대로 올해에는 팸투어 수혜자를 여론주도층에서 취약계층으로 확대ㆍ시행 생태관광이 자연과 인간을 이어주는 녹색전도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임채환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지역의 유관기관, 민간단체, 언론기관, 지역주민 등과 지난해 구성한 지원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생태관광이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대안관광으로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환경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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