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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데이팅,소개팅 사이트 '미팅투데이' 위메프 통해 5,000포인트 제공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상대 '하루 한 명' 서비스로 인기몰이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21 [09:34]
▲ 미팅투데이, '위메프'통해 5,000포인트 무료 제공 중     © 이대연 기자
바야흐로 소셜 네트워크 시대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친구, 동료, 지인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인맥을 형성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는 젊은이들의 ‘청춘 사업’에도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최근 20~30대들은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미팅이나 소개팅 등의 발품을 팔지 않고, 스마트한 연애를 즐기고 있다. 바로 소셜 네트워크 데이팅(SND, Social Network Dating) 서비스의 출현 덕분이다.
 
소셜 데이팅 전문 업체 미팅투데이(대표 백희선)는 자신이 미리 입력한 이상형 정보와 가장 가까운 상대를 매일 지정한 시간에 한 명씩 추천해주는 ‘하루 한 명’ 서비스를 선보여, 솔로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서로 호감표시를 하는 경우에만 개인의 정보가 공개되므로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이 없고, 매일 새로운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소셜 데이팅 사이트와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미팅투데이는 최근 이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표적인 소셜커머스 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를 통해 미팅투데이 5,000 포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위메프-미팅투데이의 딜에 참여, 미팅투데이 5,000 포인트를 제공받으면 미팅투데이의 ‘쪽지 서비스’ 및 ‘프로포즈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쪽지 서비스’는 회원 리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회원에게 쪽지를 발송 할 수 있는 서비스다. 1회 발송 시 500포인트가 차감되지만 답장을 보낼 시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프로포즈 서비스’ 역시 마음에 드는 이성회원에게 프로포즈 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건당 500포인트(정회원 무료)가 차감된다. 프로포즈를 한 후 상대방이 승락하면 프로포즈한 회원만 3,000포인트(정회원 무료)가 결제, 해당 회원에게 연락을 취하는 시스템이다.
 
미팅투데이의 백희선 대표는 “대한민국의 젊은 솔로 남녀들을 위해 이번 딜을 추진했다. 이번 딜을 통해 서로 간에 진심으로 아껴주는 좋은 커플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팅투데이에서는 위메프를 통해 진행하는 이벤트 외에도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하트콘 상품도 100% 지급 받을 수 있는 프로필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팅투데이에서는 익명성을 이용한 불건전한 만남을 지양하고자 채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건전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로운 만남이 가능하며 ‘하루 한 명’ 서비스 외에도, 더 많은 인연을 찾길 원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프로포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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