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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경제포럼 창립총회 및 포럼 개최

산업체,대학 연구기관 협력 통한 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도모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11/09/21 [23:02]

구미지역 4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구미과학경제포럼(공동대표 회장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우형식)이 21일 오후3시에 금오산호텔에서 포럼회원, 구미지역 기업체 CEO 및 대학 관계자, 산업체 지원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 및 제1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우형식 총장은 “지역 내의 4개 대학(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구미1대학, 한국폴리텍VI대학 구미캠퍼스)이 기업지원 체제 구축에 있어 대학의 구심점 역할을 함께 고민한 바,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대학의 사명과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과학․경제발전을 위한 지역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미과학경제포럼을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창립총회 후 거행된 제1회 포럼에서는 홍철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의 지역발전과 산학협력의 활성화란 제목의 특별강연 이어 구미지역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업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4개 대학 총장의 패널토의가 실시됐다.

앞으로 구미과학경제포럼은 구미지역의 산업체, 대학 및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현장실습 및 인턴십의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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