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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장석) 위원들이 제262회 도의회 임시회 기간인 26일 2012 국제농업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시설점검 등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 방안을 강구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농수산위원들의 이날 현장방문이 형식적인 방문에 그쳐 탁상의정의 표본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농수산위원들은 이날 오전 나주시 산포면 농업기술원을 방문 관계관으로부터 2012 국제농업박람회 추진 현황에 대해 60여분 동안 보고받았다.
이들 위원들은 당초 현황보고를 청취한 뒤 건설현장을 둘러볼 예정이었다.
그러나 위원들은 시간에 쫓겨 건설현장 방문을 취소한 뒤 오찬에 들어갔다는 것,
여기에다 일부 위원들은 회의에 늦게 참석하는 가하면 불참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위원들의 현장방문를 준비한 집행부로부터 적잖은 불만도 일고 있다.
반면 건설소방위의 현장방문은 현황보고 청취뒤 건설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발굴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대조를 보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