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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 "경선자금 수사는 불공정, 정치적 탄압"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5/05/09 [18:06]

「ngo 한국노년유권자연맹」(총재 전수철) 주최로 열린「대한민국 노권운동 전국 선언대회 및 전북지부 연합회 결성대회」에서 한화갑 민주당 대표의 경선자금 재판 관련 5백만 한국노년유권자연맹 회원의 이름으로 청와대와 사법부에 탄원서와 진정서를 제출키로 결의해 귀추가 주목된다.

 9일 오후 전북 전주 학생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신상발언을 통해 “최근 경선자금 수사와 관련해 이는 불공정한 수사로 정치적 탄압이며 형평성을 잃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대표는 또 “검찰은 당시 노무현, 정동영 후보의 경선자금도 같이 수사하겠다고 했으면서 하지 않았다”며  “이 같은 부당한 수사를 받아들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번판결에 굴복 하지않고 민주당을 지켜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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