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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처음 자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골프 입문자라면 레슨프로에게 기본 자세를 배우는 것이 유리하다. 이후에는 볼을 멀리 정확히 보낼 수 있는 정확한 임팩트(Impact)와 스윙을 익혀야 한다. 하지만 레슨비가 3개월 60만원 정도로 부담이 된다면 자신의 스윙을 정확하게 분석해 주는 개인용 연습기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아이퀘스트㈜의 스윙메이커는 최첨단 IT 기술과 골프를 접목한 최첨단 연습장비로, 정확한 스윙 분석과 동작개선을 도와준다. 일반적으로 골프 연습장에서는 프로 골퍼처럼 잘 맞던 볼이 실제 필드에서는 탑핑, 뒷땅 등 예상치 못한 많은 실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도록 설계된 센서와 다양한 기능을 장착한 스윙메이커를 이용하여 연습 및 교정을 할 수 있다.
특히 정밀한 센서와 센싱지점을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레이저 라인을 장착했기 때문에 다운 블로우샷, 뒷땅, 클럽 진입 각도, 캐스팅, 테이크 어웨이, 스윙 리듬, 팔로우 스루 등 실제로 교정이 어려운 중요한 스윙요소들을 연습 및 교정할 수 있다. 스윙메이커는 이러한 다양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특허를 다수 따내기도 했다.
또한 램프와 효과음, 음성안내를 이용해 즉시 스윙 결과를 전달하고 설치가 간편하다. 사무실이나 집 등 어디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고급 파우치가 제공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필드에서 티업(Tee up) 30분 전 캐스팅, 리듬 연습만으로 라운드 시 타수를 줄일 수 있다는 소문에 스윙메이커 구입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