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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메이커'로 필드에서도 연습장 실력 발휘

아이퀘스트 스윙메이커 최첨단 레이저 라인으로 스윙 교정 및 연습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28 [16:01]
▲ 아이퀘스트㈜의 개인용 골프연습기 '스윙메이커'     © 이대연 기자
해외 유명 메이저 대회에서 국내 선수들이 우승을 휩쓸며 우리나라가 골프 강국으로 떠올랐다. 최경주, 양용은은 몰론, 박세리, 최나연 등 스타 선수들의 선전과 더불어 국내 골프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여성골퍼와 골프꿈나무, 젊은 세대의 스크린골프 열풍 등 골프가 점차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골프실력 향상을 위해 개인 레슨을 받는 이들도 부쩍 늘었다.

 
골프는 처음 자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골프 입문자라면 레슨프로에게 기본 자세를 배우는 것이 유리하다. 이후에는 볼을 멀리 정확히 보낼 수 있는 정확한 임팩트(Impact)와 스윙을 익혀야 한다. 하지만 레슨비가 3개월 60만원 정도로 부담이 된다면 자신의 스윙을 정확하게 분석해 주는 개인용 연습기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아이퀘스트㈜의 스윙메이커는 최첨단 IT 기술과 골프를 접목한 최첨단 연습장비로, 정확한 스윙 분석과 동작개선을 도와준다. 일반적으로 골프 연습장에서는 프로 골퍼처럼 잘 맞던 볼이 실제 필드에서는 탑핑, 뒷땅 등 예상치 못한 많은 실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도록 설계된 센서와 다양한 기능을 장착한 스윙메이커를 이용하여 연습 및 교정을 할 수 있다.
 
특히 정밀한 센서와 센싱지점을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레이저 라인을 장착했기 때문에 다운 블로우샷, 뒷땅, 클럽 진입 각도, 캐스팅, 테이크 어웨이, 스윙 리듬, 팔로우 스루 등 실제로 교정이 어려운 중요한 스윙요소들을 연습 및 교정할 수 있다. 스윙메이커는 이러한 다양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특허를 다수 따내기도 했다.
 
또한 램프와 효과음, 음성안내를 이용해 즉시 스윙 결과를 전달하고 설치가 간편하다. 사무실이나 집 등 어디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고급 파우치가 제공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필드에서 티업(Tee up) 30분 전 캐스팅, 리듬 연습만으로 라운드 시 타수를 줄일 수 있다는 소문에 스윙메이커 구입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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