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덧니에 착색까지? 활짝 웃고 싶다면 ‘라미네이트’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9/28 [16:27]
결혼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늦깎이 예비신부 K씨. 최근 평소 벌어진 앞니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그 동안 크게 생각지 못했었는데, 앞니로 인해 얼마 남지 않은 웨딩촬영이 부담이 되었기 때문. 거울 앞에서 웃는 모습을 아무리 연습해봐도 벌어진 앞니는 ‘옥에 티’였다.
 
이러한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았는데, 의외로 빠르게 속앓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다름아닌 ‘라미네이트’로 깨끗하고 가지런한 치아를 가질 수 있었던 것. 물론 웨딩사진 촬영도 만족스러웠다.
 
▲ 강남 워싱턴치과 이근혜 원장     © 김성민 기자
치아 성형의 한 방법인 라미네이트는 불균형한 치아의 모양을 바르게 바꾸어 준다. 연예인처럼 가지런하고 깨끗한 치아를 단시간에 가질 수 있으며, 아울러 반영구적 미백효과까지 보게 된다.
 
치아를 미세하게 삭제한 후 심미선과 교정선을 고려해 시술하게 되며, 일반교정이 1년이 넘는 장시간인데 비해 라미네이트는 1~2주 동안 두세 번의 내원만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색상과 모양이 실제 치아와 가장 흡사하고 치아의 모양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고, 레진보다 강도가 우수하고 수명이 긴편이다.
 
교정전문 워싱턴치과 이근혜원장은 “라미네이트 치료는 환자의 입술 위치, 입술 두께, 치아와의 상관관계, 코와 턱을 연결한 선의 위치와 각도를 면밀히 진단하여 치료하면 아주 만족스러운 치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시술 후 주의사항으로는 자극적인 음식 및 갈비뼈와 같은 아주 단단하고 질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앞니로 사과를 깨물거나 옥수수 등을 먹을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시술 후 1~2년 이내에 경계 부위에 착색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색을 함유한 커피나 적포도주 등은 조심해야 하며, 음식물을 먹고 난 후에는 바로 양치를 해 주는 것이 좋다.
 
<도움말: 강남역 교정전문 워싱턴치과 이근혜원장>

 
choidhm@empal.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