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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화갑 대표 탄압 중단 촉구

민주당 전남도당 9일 성명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5/09 [22:13]
민주당 전남도당은 9일 성명을 내고 노무현 정권의 민주당 죽이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전남도당 이종헌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열린 우리당과 노정권이 최근 각종 선거에서 패하자 민주당과의 합당설을 흘려 이를 희석하려는 음모로 한화갑 대표의 정치자금 수사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검찰이 노 대통령과 정동영, 김근태 장관 등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면서도 한화갑 대표만 기소한것은 정치 보복이자 형평성을 상실한 법 집행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또 사법부의 반성과 더불어 노무현 대통령과 정동영 장관의 경선 자금 수사를 촉구하고,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전국 민주 인사들과 연대,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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