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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희귀 양 ‘화제만발’…“중국 갑부들 선호 수집 대상”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9/29 [18:36]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25억짜리 희귀 양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7일(현지시간)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 25억짜리 돌란양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돌란양은 전세계적으로 1000여마리에 불과해 희소성 때문에 중국 갑부들이 선호하는 수집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돌란양은 굽은 코와 축 쳐진 귀 등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돌란양 중 가장 비싼 양은 카슈가르의 사육사 마지드 압둘래임이 소유하고 있는 여섯 살짜리 수컷으로 25억원의 제안을 받았음에도 아직까지 가격을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억 희귀 양에 대한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갑부들의 취향은 정말 독특하다”, “양 한 마리에 25억이라니”, “서민은 꿈도 못할 금액에 양을 사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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