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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벨벳 새우 등장…“7년에 걸쳐 유전자 개량 성공”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9/29 [18:59]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블루벨벳 새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로이터통신 등은 대만 국제 아쿠아리움 엑스포에서 푸른색을 띈 블루벨벳 새우가 공개됐다고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명한 몸과 머리에 붉은 빛을 지닌 릴리새우를 6~7년의 시간에 걸쳐 유전자를 개량해 블부벨벳 새우를 탄생시켰다.
 
블루벨벳 새우를 개발했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전자 개량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새우는 그래도 붉어야...”, “다음엔 어떤 새우가 등장할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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