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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 뿌리뽑는 '웰튼병원',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 인공관절 의료기술 전해

지난 24일 중국 산동성 인민대외우호협회임원 및 경제인단 웰튼병원 방문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30 [11:09]
▲ 중국 산동성 인민대외우호협회임원 및 경제인단 웰튼병원 방문     © 이대연 기자
지난 24일 중국 산동성 인민대외우호협회임원(회장 장위령) 및 경제인단이 웰튼병원을 방문해 병원 시스템을 둘러보고 건강검진을 받았다.
 
웰튼병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단에게 국제 인공관절센터의 최소절개수술법 및 재활 프로그램 시스템에 대해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이번 인민대외우호협회임원의 방문은 그동안 한국이 뛰어난 의료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세계적으로 저평가되어온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한국의 피부과나 성형외과와 같은 미용부분은 높이 평가되고 있는데 반해, 관절과 척추와 같은 고난이도 전문 진료분야에 대해서는 중국이 더 앞선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웰튼병원은 이번 중국 산동성 인민대외우호협회 및 경제인단 방문을 계기로 한국의료기술 선진화에 대한 인식변화와 아시아 의료 시장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웰튼 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내의 앞선 의료기술이 적극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중국의 의료시장 개방으로 앞으로 늘어날 중국인 관절수술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선진화 된 의료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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