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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박물관 ‘궁금’하다고? 그렇다며 일본으로 고고씽!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9/30 [12:13]
© 브레이크뉴스
컵라면 박물관이 등장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다. 라면 매니아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으로 등극했다.
 
컵라면 박물관은 컵라면 발매 40주년을 맞이한 일본에서 개장했다. 현지인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컵라면 박물관을 직접 보러 가자는 국내 라면 애호가들의 반응도 감지되고 있다.
 
30일 일본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컵라면을 만든 안도 모모후쿠씨의 회사인 닛신은 지난 17일 컵라면 발매 40주년을 기념, 일본 요코하마에 5층짜리 건물의 컵라면 박물관을 개장했다.
 
이 곳을 방문하면 라면의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나만의 컵라면을 직접 만들어 시식할 수도 있다.
 
컵라면 박물관 등장 소식에 국내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엔 왜 저런게 없나” “라면 박물관 참 일본의 아이디어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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