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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성급 애완동물 호텔 ‘두바이 등장’ 화제…전 세계 누리꾼 ‘대박’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0/03 [16:02]
© 브레이크뉴스
7성급 애완동물 호텔 등장에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두바이 현지로 쏠리고 있다. 
 
이 호텔은 마치 사람들처럼 호화객실은 물론, 수영장 및 헬스장까지 겸비돼 있어 애완동물을 키우는 주인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일 어번 테일스 펫 리조트 홈페이지를 인용,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두바이에는 최근 ‘어번 테일스 펫 리조트(Urban Tails Pet Resort)’라는 호텔이 생겨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엔 사람은 들어갈 수 없다. 단지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만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호텔 내부를 들여다보면 그야말로 입이 쩍 벌어진다. 애완동물을 위한 놀이방은 기본이고 최고급 수영장과 호화객실, 헬스장까지 겸비돼 있다.
 
객실마다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자신들이 맡긴 동물이 어떤 상태인지 실시간으로 감시도 가능하다.
 
각 동물마다 전문성을 갖고 있는 전용 관리사도 함께 배치, 맡긴 동물을 24시간 감시한다고 한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목소리로 “대박이다” “신기하다” “한번쯤 애완동물로 태어나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객실비용은 1박 기준 68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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