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 환자들의 공통점은 한방의 면역 암 치료를 통해 뇌종양의 사이즈가 감소하고, 제각각 나타났던 항암 부작용과 두통 등의 제반 증상이 호전되었다는 점이다.
두개골 안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의미하는 뇌종양은 두통, 구토, 경련, 발작, 운동 및 지각 마비, 실어증, 시력저하, 시야 장애 등의 증상을 수반하는 암종으로 외과적인 수술이나 항암, 방사선 치료되어 왔지만, 이 환자들처럼 한방의 면역 암 치료를 통해서도 호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제4의 암 치료법으로 불리는 한방의 면역 암 치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방 면역 암 치료 전문기관인 소람한의원은 뇌종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면역치료를 통해 생체 면역력 활성화를 통한 면역력 강화, 암 세포의 파괴, 통증 완화, 기억력 회복, 우울증 감소, 두통 감소, 시력장애 개선, 운동기능 개선, 기력 및 체력 강화 등의 호전 증상을 도모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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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소람한의원이 10여년간의 임상실험과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화시킨 면역치료 시스템인 소람12주 면역프로그램을 통해 J씨의 경우 어지럼증이 소실되고 진통제 복용을 중단할 만큼 두통이 호전되었으며, 손발저림 증상 역시 대부분 소실되는 등의 호전 증상과 함께, 면역치료 4개월만에 양방의 검사상 암 세포의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판정을 받기도 했다. K씨의 경우에도 MRI상 종양 크기가 절반으로 감소하였으며, 근력 및 안면 마비 증상이 호전되고, 기억력이 회복되었으며, C씨는 두통 소실, 복시 개선, 상체가 몰리는 증상과 왼쪽으로 기우는 증상이 개선되고 인지 장애가 개선되었으며 뇌종양 사이즈가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호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소람한의원의 차별화된 치료 노하우인 소람12주 면역프로그램은 신체 내외부의 변화를 도모해 단계별로 면역력을 강화, 관리해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치료법으로 뇌종양 환자들이 겪는 항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전이나 재발을 방지할 수 있게 하는 한편, 환자 스스로 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만들어 뇌종양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2일엔 KBS 일요뉴스타임을 통해 ‘항암치료 후유증 치료와 보완요법’으로서 면역치료가 가진 우수성과 효율성을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소람한의원 김성수 원장은 뇌종양의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유전자 치료나 광역학 치료, 한방의 면역치료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에서 치료법이 연구, 개발되고 있는 만큼 전문의를 찾아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다면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특별한 예방법이 없는 뇌종양의 특성상 가족력이 있거나, 이상증후가 느껴질 경우 조기 발견으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미 상당부분 진행된 뇌종양이라 하더라도 암을 이길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