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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경기 시작 4초 만에 골이 터져 상대팀이 무척이나 허탈해했기 때문이다.
러시아 4초 골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영상을 보고 크게 웃었다” “2부리그니까 가능한 골이 아니겠는가”라며 한마디로 즐겁다는 반응이다.
5일 러시아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9월 러시아 2부 남부리그에서는 미토스 노보체르카스크와 올림피아 겔젠지크의 경기가 펼쳐졌는데, 당시 경기에서 미토스 팀의 미드필더로 나선 미카일 오시노프가 경기 시작 4초 만에 골을 넣었다.
당시 미카일이 찬 공은 올림피아 팀 골키퍼의 머리를 살짝 넘기며 골문을 흔들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