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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인정한 아토피 효과 ‘헤르킨’

난치성 질환 ‘아토피’ 효능기준에 적합 판정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10/07 [12:00]
일반적으로 아토피 하면 떠오는 것은 극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난치성 질환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발병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다양한 아토피 관련 제품과 화장품 등이 등장해 있지만 완치나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제로서의 의미보다는 현재의 증상을 좀 더 약화시키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유아기와 소아기에 시작되는 아토피는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기도 하며, 극심한 가려움증, 피부건조증, 특징적인 습진 등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특히 밤중에 가려움증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 잠을 깊이 자지 못해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환자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심할 경우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대인기피증,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도 유발할 수도 있다.
 
세계적으로 증가추세에 놓인 아토피, 날로 수를 더해가는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치료기관이나 관련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 안정청(KFDA)로부터 아토피 효능 기준에 적합해 “아토피성 피부의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하여 피부 청정에 돕는다”는 광고문구를 허가 받은 ‘헤르킨’에 주목하는 아토피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헤르킨은 세계 유수의 약들과 비교한 대조약제 실험과 염증억제 실험(기간 4주), 가려움증억제실험(기간 4주), 인체독성실험(기간 3개월)에서 효과가 있다는 실험결과를 얻으며, 식약청의 아토피 효능 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히스타민의 분비 억제 및 P-NK1의 결합을 억제하는 피토케미컬을 다량 함유해 극심한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주는 헤르킨 아토크림의 경우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는 피부 자극을 예방하고, 천연보습성분 함유로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효과가 있다. 헤르킨 아토세럼 역시 가려움증 완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면역과 관련된 단백질인 사이토카인의 균형을 통해 이미 발생한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한편, 피부 자정체계의 이상을 완화시켜 본연의 피부로 가꾸어주는 피부진정 효과도 가지고 있다.
 
헤르킨을 사용해본 40세 여성 이혜준씨(경기 하남)는 30년간 아토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했었다고 밝히며 미용 목적을 위한 화장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아토피 화장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일이 더 어려웠다고 말하고 있다. 무향에 휴대가 용이한 헤르킨을 구입해 사용한 후 아토피 개선 효과는 물론, 발랐을 때 끈적임이 없고, 피부에 흡수되어 촉촉한 느낌을 받았으며, 가을과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개선시켜주는 보습효과까지 보유하고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현재 식약청의 허가로 아토피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인정받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헤르킨 아토 크림 7종 세트는 아토크림, 아토세럼, 아토비누, 증정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효원쇼핑에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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