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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은 9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국감에서 이용섭 의원은 ▲일자리 창출 ▲부자감세 ▲ 물가대책 문제로 정리해서 발표하고, 현 정부의 부자감세 문제에 대해 조세부담률을 근거로 그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함은 물론 물가대책에 대해서도 정부정책 실패를 꼬집고 대책을 촉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특히 매해 '피감기관이 한 수 배운다'는 평을 받았던 이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도 집권 4년차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조목조목 따지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면서,'피감기관이 가장 피하고 싶은 국회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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