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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건강의 적신호! 다이어트로 빨간불을 끕시다!

세계적 비만국가인 멕시코와 미국에서 효과를 입증 받은 전문 체중조절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강하게 체중 감량한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0 [09:38]
▲ 천연 유기농 제품 소아로     © 이대연 기자
지구 한 편에서는 기아로 수많은 목숨이 사라져가고, 또 다른 한 편에서는 비만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영양의 과다 섭취로 발병하는 비만의 경우 가장 큰 문제점은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을 비롯해 성기능 장애와 관절염,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져 건강상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을 비롯해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단기간의 반짝 효과만을 보일 뿐 제대로 그 효능을 입증 받지 못한 채 요요현상 등 부작용만을 유발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계 2위의 비만국인 멕시코 국민들의 심각한 비만문제를 해결하고자 멕시코 교포 출신의 이규일 박사가 20여 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한 전문 체중조절 다이어트 식품 ‘소아로(SOARO)’가 전 세계인 주목을 받고 있다.
 
소아로는 이미 멕시코에서는 멕시코 보건복지부(IMSS)의 주도하 8개월 간 240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결과 질병치료 및 다이어트에 효과가 입증되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또한 그에 대한 논문이 지난 2008년 5월 세계적 의학저널인 ‘ALERGIA’에 발표되며 제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취득, 현재 미국 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학첨가물이 하나도 첨가되지 않은 순수한 천연 유기농 제품인 소아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신진대사의 조절과 충분한 영양소 공급에 초점을 맞췄다. 검은콩, 검은깨, 현미 등 모든 천연 유기농 원료를 중숙시켜 소화와 흡수가 잘 되도록 했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선인장 활성 성분을 주원료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멕시코의 자생식물인 노팔선인장의 열매인 튜나(tuna)가 그 주원료로 튜나는 열대 사막의 악조건 속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성장하는 ‘중남미의 인삼’이라 불리는 신비의 열매다. 튜나가 가진 특유의 영양성분들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동맥 경화와 혈액 응어리를 억제시키며, 단백질을 분해하고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에 혈당을 강하시켜 체중에 관한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규일 박사는 “전 세계적으로 비만문제가 대두된 가운데 인류에게 건강한 다이어트를 제시하고자 소아로를 개발했다”며 “소아로는 튜나의 껍질을 특수 처리해 추출한 물질로 다른 물질과 혼합 시 쉽게 파괴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오랜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한편, 소아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에스앤씨는 바이오 생명 산업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연구 기술개발에 앞장서서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생명과학 전문 기업으로, 인체의 균형을 맞춘 건강한 삶을 지향하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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