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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명품쇼핑, 가품 여부 걱정 없이 안전하게

10일 클럽베닛 그랜드오픈, 정품 40~60% 할인 판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0 [10:53]
▲ 프라이빗쇼핑클럽 클럽베닛, 10월 10일 그랜드오픈     © 이대연 기자
늘 갖고 싶었던 핸드백 명품구두 등을 보장이 확실한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금상첨화겠지만, 단 몇 만원이라도 할인된 가격에 사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때 고민되는 게 바로 '가품 여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없으니 적지 않은 돈을 지불하며 사려다 망설이는 경우도 많다.

 
프라이빗쇼핑클럽 클럽베닛(대표 정지웅)은 대형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아울렛 면세점 등에 입점돼 있는 공식 라이센스 업체 및 브랜드 본사 등과 손을 잡았다. 때문에 백화점과 동등한 수준의 명품+프리미엄 브랜드 신상품을 아울렛과 같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어 쇼퍼홀릭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그랜드오픈하는 클럽베닛은 현재 할인된 가격에 한번 더 할인한 파격적인 조건으로 지방시, 프라다, 노스페이스, 마크제이콥스, UGG, 페라가모, 발리, 코치, 리틀마르쉐, 펜디, 돌체&가바나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백화점과 아울렛 면세점 입점 공식 라이센스 업체와 함께 하는 만큼 정품 보증은 확실하다. 클럽베닛에서 구매한 제품이 가품 일 경우 10배를 보상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A/S가 지원이 되는 상품만 판매해 신뢰를 높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클럽베닛은 베타 오픈 8주 만에 업계 1위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고급 핸드백인 (시중가격 150만원 대) 멀버리 알렉사 백 베이스 워터 백을 단 1시간 만에 완판하고 폴로 슈즈를 단기간 내에 국내 4대 소셜커머스 보다 많이 판매해 업계와 소비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프라이빗 쇼핑클럽 중 가장 많은 아이템과 브랜드를 소개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클럽베닛 측은 "정지웅 대표와 이덕준 전 G마켓 최고관리책임자(CFO)를 비롯한 G마켓 창업 멤버들이 머리를 짜내 아이디어를 낸 것이 바로 클럽베닛"이라며 "소셜 커머스 방식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정된 기간에 회원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이 매출 성공에 주효했다"고 전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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