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텍코리아에 따르면, ㈜NXC 센터는 제주시 노형동 일대 대지 11.873㎡에 연면적 8,236㎡에 A, B동 지하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1998년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분사한 휴먼텍코리아는 전국 시공능력평가 117위 1등급 기업으로 연 매출 1,800억 원에 달하는 중견 건설기업으로 IT업계 우량기업들의 사옥, 연구센터의 제주 시공을 잇따라 맡으며 영업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국내 IT업계 굴지 기업의 연구센터가 자리잡을 제주는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등을 계기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늘고 있고 강정마을, 미항 개발 등 개발가능성이 무궁 무진한 지역이다.
휴먼텍코리아 관계자는 “발전 가능성이 큰 제주지역에서 보다 다양한 프로젝트의 공격적인 수주 및 영업활동을 통해 휴먼텍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제주지역은 작년말 기준 중국인 관광객 60만 명이 방문하는 상태로, 꾸준히 인프라사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때문에 휴먼텍코리아에게도 추가 수주의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휴먼텍코리아는 이스트소프트, NXC신축공사에 이어 기존 B2B사업도 추가 수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