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만날 수 있는 영등포맛집은 어디?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분위기로 돌 잔치, 칠순 잔치 장소 섭외 1순위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12 [17:00]
오픈과 동시에 ‘영등포맛집’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각종 행사장소로 각광 받는 뷔페레스토랑이 있다. 세계 각국의 요리를 비롯해 프리미엄 숯불구이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유라시아’ 가 바로 그 곳. 입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가까운 영등포는 물론, 서울과 수도권에서 찾아 오는 손님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유라시아’는 유럽 및 아시아의 요리를 내놓는 뷔페 레스토랑과 한국식 숯불구이전문점이 결합된 레스토랑으로, 세계각국의 여러 가지 요리를 비롯해 삼겹살, 항정살, 등 돼지고기류와 살치살 등 쇠고기까지 취향과 입맛에 맞게 골라 먹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코스요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
 

‘유라시아’의 인기 비결은 맛과 차별화된 메뉴, 그리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가격 경쟁력을 꼽을 수 있다. 그릴요리, 스시, 튀김 등 다양한 요리와 신선한 샐러드, 계절과일, 베이커리 메뉴 등을 제공하는 샐러드 바는 평일 런치 9,900원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다 유아놀이방까지 마련되어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푸짐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학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디너는 12,900원, 주말에도 13,900원이면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별도 판매하는 프리미엄 육류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
 
더불어 출처를 알 수 없는 저가 고기뷔페의 고기와 달리 확실히 검증이 이루어진 신선한 고기만 판매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고기메뉴는 주문하는 즉시 그 자리에서 직접 썰어서 내놓기 때문에 더욱 신선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다. 특히 숯불구이 메뉴로 인해 뷔페레스토랑의 단점으로 지적 되었던 중•장년층의 만족도를 높여 남녀노소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에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300평에 이르는 유라시아의 넓은 실내 공간은 일대 주부들의 잔치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다. 돌 잔치, 칠순 잔치를 비롯해 아이들의 생일파티. 부담 없는 가격대에 품격 있는 호텔급 인테리어는 손님들을 초대하는 중요한 행사•잔치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 바로 ‘유라시아’. 특별한 기념일을 ‘유라시아’에서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은 방문 전 예약이 필수이다. ‘유라시아’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 홈플러스 지하2층에 입점해있다.
 
mrbread@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