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2억 복권 당첨자가 탄생해 전 세계 복권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다.
하늘에서 내려준 엄청난 복을 입은 사람은 영국에서 나왔다. 전생에 착한 일을 하고 태어났나.
1842억 복권 당첨자는 3번째 복권 구입만에 이같은 행운을 거머쥔 것으로 드러나 더욱 더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13일 “데이브 도우스와 동거녀 안젤라 도우스는 지난 7일 유로밀리언 복권에 당첨됐다”면서 “이에 따라 1억100만 파운드(우리 돈 약 1842억 원)의 거액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관련 소식을 타전했다.
두 사람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태어나서 3번째로 구입한 복권이 이 같은 행운을 가져왔다"며 "당첨사실을 알고 들떠서 좀처럼 잠을 잘 수 없었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우리에게 좀 나눠주세요” “나 1억만” “순식간에 재벌됐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