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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영국 유학 마친 멘토의 조언도 얻고, 현지 정보 공유하고!

UKEO 주최 제8회 영국유학박람회 둘러보니…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3 [11:04]
▲ 제8회 UKEO 영국유학박람회 개최     © 이대연 기자
영국 유학 및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하1층 카네이션룸과 메이플 룸에서 개최되는 ‘제8회 UKEO 영국유학박람회’에서 자세한 진학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국 80여 개 대학교의 공식지정 한국사무소인 UKEO(대표Tom kane)가 2005년부터 영국 문화원의 후원아래 주최한 '영국대학교 박람회'는 영국유학정보가 필요한 이들에게 기회와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면서 영국과 한국 대학교 파트너십 증진 및 투어에 기여하고 있다.
 
또 UKEO는 박람회 외에도 다양한 영국대학 홍보 및 행사를 주관하고 한국어로 번역된 영국대학 홈페이지를 개발하는 한편, IELTS, 영국유학 UCAS센터 등 대학교 시험 센터로써 다양한 활동을 수행 중이다.
 
카디프 대학과 레스터 대학, 사우스앰트대학, 레딩 대학, 뉴캐슬 대학 등 영국 내 34개 유명 대학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영국 대학 및 유학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영국 명문대학교를 비롯해 우수교육기관의 대표가 직접 박람회에 참가해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때문에 방문자들은 생생한 정보와 심층면담을 통한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포트폴리오와 지원서류를 등을 현장에서 직접 검토 받을 수 있으며 특정학과와 학교에 한해, 지원서류와 영어점수가 있는 사람은 즉석 입학 허가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원서 작성부터 비자신청, 어학연수 프로그램, 직업과정, 학사, 석사, 박사 과정 등 영국 유학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상세한 상담도 제공돼, 사전예약자에 한해 무료 IELTS(국제영어능력시험) 스피킹 레벨 테스트와 아트•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 및 준비과정에 대한 상담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예비유학생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UKEO가 주최하는 박람회가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또다른 요인은 영국 상위권 대학 졸업생 출신으로 구성된 직원들의 노하우를 살린 전문적인 입학 조언과 교정서비스 때문. 또 예비 유학생들이 지원서류 작성시 전문 에디터 수준의 교정 서비스를 제공해 오류를 줄이고 영국 대학 수학경험을 바탕으로 한 살아있는 유학 노하우를 제공해 합격률을 높인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버밍험 대학교 관계자는 “버밍험 대학교는 현재 157명의 한국학생들이 학부, 석사, 박사 과정에서 수학을 하고 있을 만큼 학업을 위한 최상의 시설과 친환경 캠퍼스를 갖춘 곳”이라고 밝히면서 “영국에서의 생활 및 학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한국 학생들과의 만남을 UKEO 박람회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UKEO 영국대학교 박람회’를 통해 어학연수 과정 등록 시 모든 학생에게 UKEO 장학금을 제공하고, 온라인 참가자들을 추첨해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주는 등 가까운 시일 내에 영국 유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진 참석자들을 겨냥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UKEO 영국대학교 박람회 공식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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