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인들을 공략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한 컵의 식사를 선보인 ‘지지고’의 컵밥은 출시와 동시에 창업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예비창업자들의 치열한 아이템선점 싸움의 대상이 되어왔다. 창업시장에서 기발한 아이템은 곧 성공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지지고’의 컵밥 아이템에 찬사를 보내며 너도 나도 가맹점 개설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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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지지고’ 창업 열기와 더불어 최근 창업전문채널 한경TV채널의 ‘TM830’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지지고’를 소개할 예정으로 알려져 ‘지지고’창업 열기가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지지고의 경쟁력과 고객들의 반응, 본사의 창업지원혜택과 성공전략 등을 상세하게 다룰 예정. 덕분에 ‘지지고’ 창업에 관심 있었던 예비창업자들은 물론 창업을 망설이고 있던 이들까지도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지지고’ 창업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지고’는 테이크아웃 위주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5~8평 대 소규모 점포에서도 오픈이 가능하고 주방장은 물론 종업원 없이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1인 창업으로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다. 때문에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찾고 있던 청년창업자 및 여성창업자, 퇴직 후 창업자들에게 안성맞춤 인 것.
또한 ‘지지고’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현금 판매 비율이 다른 업종보다 높아 자금 회수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되고, 대중적인 메뉴인 볶음밥과 누들을 다루고 있고 식사 대용이기 때문에 고객층이 넓고, 점심 저녁 장사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지지고’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일단 이번 주 금요일 한경TV에서 방송되는 유망창업아이템 ‘지지고’ 편 본 방송을 사수하자. 기발한 경쟁력과 체계적인 본사의 지원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로 창업시장을 공략한 ‘지지고’로 성공창업을 이루고 싶은 예비창업자는 본사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mrbread@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