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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사 값도 두려운 직장인들이여 주목!

단 돈 7,000원으로 즐기는 강서구맛집 무한리필 한식뷔페 ‘스핀 푸드 돌고’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13 [16:46]
직장인들의 한숨 소리가 점점 깊어지고 있다. 월급은 변함이 없는데 물가만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 특히 4,000원 ~ 5,000원이면 충분했던 점심값이 이제는 8,000원 ~10,000원에 육박하고 있다.
 
점점 얇아지는 주머니 사정에 대비하고자 간단한 컵라면, 삼각김밥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직장인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죽어라 일만 하는 직장인이 비싼 점심값 때문에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보낸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을까?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을 위해 한끼의 점심이라도 풍족하게 영양가 넘치는 식사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무한리필 한식뷔페 ‘스핀 푸드 돌고’가 바로 그 주인공. 강서구에 위치한 ‘스핀 푸드 돌고’는 등촌동맛집, 강서구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무한리필전문점으로, 영양가 가득 정성이 들어간 한정식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양천향교역 맛집 ‘스핀 푸드 돌고’에서의 식사법은 간단하다. 기존 회전초밥전문점과 같이 회전레일 위를 돌아가고 있는 한정식 메뉴들을 자유롭게 가져다 먹으면 되는 것. 단 ‘스핀 푸드 돌고’는 접시 수로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10접시를 먹어도, 50접시를 먹어도 무조건, 단 돈 7,000원(성인1인 점심기준)에 제공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핀 푸드 돌고’의 메뉴는 밥과 국을 비롯해 소불고기, 제육볶음, 고등어찜, 잡채, 보쌈, 탕수육, 나물 등 수십여 가지. 촉박한 점심시간임에도 기다림 없이 원하는 메뉴를 그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음은 물론 1인 바도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하기도 좋다. 또한 식당에서 밑반찬을 자주 주문해 눈치 받았던 경험 따윈 잊고 반찬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평소 거대한 식성을 자랑하는 이도 동일한 가격에 1인분 이상의 식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점심 장사가 끝난 후 ‘스핀 푸드 돌고’는 기존 반찬에 술 안주가 더해져 술자리를 겸할 수 있는 곳으로 변신한다. 저녁시간 대 이용가격은 9,000원으로 점심과 동일하게 모든 메뉴가 무제한이다. 직장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
 
맛과 품질, 가격 외식시장의 성공코드 3가지를 모두 갖춘 강서구 무한리필 ‘스핀 푸드 돌고’가 고달픈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무한리필 한식부페 ‘스핀 푸드 돌고’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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