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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가를 유학하는 영등포맛집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역 맛집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 즉석 만드는 밀면도 맛이 일품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14 [17:22]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 일을 뜻하는 식도락(食道樂)이란 말이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식도락가는 말 그대로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식도락가를 만족시키는 맛집은 어디가 있을까?
 
영등포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이라면 충분히 식도락가를 유혹하기에 가능하다. 또한 실속 있는 가격으로 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맛집이라고 할 수 있다.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은 일단 그 넓은 매장 규모에 놀라게 된다. 2층과 3층 120평 규모의 넓은 매장을 자랑하고 있으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기 때문에 단체모임 장소로도 제격.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1가 143-3)’에서 반드시 맛봐야 할 메뉴는 바로 갈비살, 알등심, 살치살, 토시살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모듬(38,000원, 600g)과 목살, 삼겹살, 껍데기 등이 함께 나오는 돼지모듬(19,000원, 600g). 맛과 품질이 확실할 뿐만 아니라 실속 있는 가격으로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어 고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불판 가운데에 된장찌개를 놓고, 무한리필 해주고 있다는 것도 특징.
 
또 하나 반드시 먹어봐야 할 것은 바로 밀면과 5분 김치찌개(2~3인용 15,000원, 3~4인용 20,000원). 밀면의 경우 즉석에서 직접 면을 뽑아 만들기 때문에 쫄깃쫄깃한 면발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시원한 국물맛은 가히 일품이라고 할 수 있다. 비빔밀면의 경우도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양념을 첨가해 만들어 입안에 감기는 맛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에서는 밀면 매출의 1%를 기부문화만들기 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있어서, 밀면을 먹을 경우 보람까지 느낄 수 있다.
 
5분 김치찌개 역시 신선한 식재료와 정성을 들여 만들기 때문에 기존의 김치찌개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상황이다.
 
혹시 자동차를 가져가는 고객들은 주차가 불편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할 수 있지만,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에서는 맞은 편 건물에 위치한 웰웨딩홀부페 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1시간 주차비를 지원(3만원 이상 식사할 경우)하고 있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지고타 최대포집 영등포점’은 많은 인기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고깃집창업이나 음식점창업, 외식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맹문의는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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