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포항시의회 이상구 의장, 이준영 의원과 포스코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장성환 상무, 여재헌 상무, 이경목 상무를 비롯해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 호미사랑 둘레길은 포항시민의 건강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로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선강위원회가 포항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자문을 받아 포항의 대표적 상징인 포스코와 호미곶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길을 발굴해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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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포스코 외주파트사 11개 회사별 담당구역 조성, 위치파악용 QR코드와 홍보용 홈페이지를 등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1,000여명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호미사랑 둘레길은 제1길 흥환 연화길을 시작으로 제4길 강사 명월길까지 총연장 22.4Km에 이르며 둘레길마다 역사적 유래에 맞는 이름을 부여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였다.
김효성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선강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둘레길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성원해 준 포항시와 시의회, 포스코, 지역주민, 참여사 임직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포항의 아름다운 명소를 보완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선강연구위원회는 신립공업(주), 유일(주), (주)대운,(주)한중, (주)포트랜스, (주)장원, 영일기업(주), (주)대명, 그린산업(주), (주)포웰, (주)지스텍 등 11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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