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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해경 관서 실습 무사히 마쳐

"당당한 프로의식 가지고 선진 해양경찰 되어줄 것" 당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1/10/16 [15:04]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지난 4주간 관서 현장실습을 무사히 마친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과 10월 14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명환 포항해양경찰서장은 현장실습기간 중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교육생들에게 “공정하고 믿음직한 선진 해양경찰로서 당당한 프로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남은 신임과정 교육에도 성실히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해양경찰 제221기 교육생 박인규 등 12명(男10, 女2)은 지난 9월 19일부터 이달 14일까지(4주간) 교육생 관서실습 내실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된「현장실습 지도선배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1,500톤급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에서 이론과 실무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해양경찰 업무를 실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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