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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의 기준이 서양화되면서 언제부터인가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은 서양인에 맞춰 작은 얼굴은 미의 기준이 되었다. 이에 작은 얼굴을 위해 성형을 고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얼굴 성형술의 경우 100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수술비용의 부담 뿐 아니라 잘된다는 보장도 없으며, 자연스럽지 않고, 부작용으로 얼굴이 붓고 마비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심한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데 실제로 국내에선 올해 초 대학입학을 앞둔 여고생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기 위해 양악수술을 한 뒤, 호흡곤란으로 사망한 사고도 있었다.
그렇다면 성형수술 없이 작은 얼굴을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먹을거리부터 신경쓰면 효과가 있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들은 얼굴을 붓게 만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 기름기가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저칼로리의 식사를 하는 등의 식이요법과 함께 꾸준한 관리를 하면 도움이 된다.
얼굴을 세수할 때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것도 좋다. 혈액 순환을 촉진 시켜 수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모공을 수축해 피부탄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팀타월을 사용해 얼굴을 마사지 해주면 따뜻한 증기로 인해 모공이 쉽게 열려 노폐물이 제거돼 날씬한 얼굴을 유지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볼 살을 빼주는 것도 얼굴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평소 얼굴근육을 움직여 주는 것이 얼굴의 군살을 빼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밖에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생활습관을 개선하며, 평소에 수분과 지방대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한 운동을 해주거나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레드라이프 측은 “얼굴이 커지는 이유 중의 하나는 피부 탄력 저하로 인해 피부가 늘어지는 것인데, 이 경우 자외선 노출을 줄이며, 피부탄력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며 “특히 가을철의 경우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탄력을 잃기 쉽기 때문에 얼굴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보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30대 여성들과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진 레드라이프의 경우 얼굴축소 프로그램을 통해 노폐물과 부기를 빼주고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볼륨이동(재구성)을 통해 요요 없이 작은 얼굴을 만들어 주고 있다. 특히 얼굴 축소 효과 뿐 아니라 사각턱, 옆광대, 이중턱, 비대칭 등을 해결하고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 스킨케어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 피부타입에 맞춰 갑작스런 자극이나 감작성 등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킬 뿐 아니라 탄력을 잃은 피부에 부족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피부탄력을 회복시키며, 연약해진 피부를 깨끗하고 밝은 피부로 개선시키고, 주름까지 예방하고 있다.
레드라이프 측은 “다이어트부터 경락 마사지 등 작은 얼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와 함께 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작은 얼굴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레드라이프는 얼굴축소와 스킨케어 프로그램 뿐 아니라 8kg책임다이어트, 부위별 책임다이어트, 부분집중관리, 웨딩케어, 여드름 등의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바디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얼굴축소와 웨딩케어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좀 더 갸름한 얼굴을 원하는 신부에게는 지금이 기회일 것이다.
sso11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