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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면서, 살롱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하기 때문이다.
간혹 노후 된 샴푸의자와 대면한 이용자들은 말한다.
“정말 성의없다.”
시술자의 실력이 부족해서? 가격에 비해 서비스가 좋지 못해서? 물론 그러한 이유를 배제할 순 없겠지만,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미용/샴푸의자의 불편함 때문인 경우가 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기쁜날이나, 슬픈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살롱을 찾는 경우가 많은 젊은 이용자들은 이용시간이 몇 분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샴푸의자에 그리 관대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살롱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고 챙기지 못한 것은 아닌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낙후된 미용/샴푸의자에 선뜻 변화의 바람을 넣어주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게다가 대게 제품들이 수입되어 오기 때문에 A/S는 꿈꾸기 어렵다는 점도 미용인들을 망설이게 하는데 한몫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용/샴푸의자를 교체하고자 하거나, 새로이 개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라면 A/S는 확실한지, 비용은 적정한지 등 여러 가지 면을 따져 선정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 미용/샴푸의자 전문 제조기업으로 미용인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비디코리아(주)는 1987년 설립되어,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1997년 영국에 국내 최초로 관련제품을 수출하기 시작하여 2010년 현재 유럽 및 미주의 10여개국과 일본, 싱가폴, 홍콩 등지에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품질과 기술력 이외에 수려한 디자인과 더불어 확실하고 지속적인 A/S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새로이 변화되는 이용자와 시술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신제품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비디코리아(주)는 올해 제 27회를 맞이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두피클리닉 시스템 분야로는 루비노 제품(상단 이미지)이 초청될 정도로 한 차원 높은 미용/샴푸의자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디자인이면 디자인, 품질이면 품질, 이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미용/샴푸의자를 원하는 미용인이라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비디코리아(주)의 제품을 살펴볼 때인 것이다.
bluex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