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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샴푸,미용의자를 말한다

살롱인테리어의 평생 파트너 비디코리아(주)

한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11/10/17 [11:15]
 
미용인들이라면 자신의 살롱을 개장하기 전까지 심도 있게 고민하는 것들이 있다. 벽지에서부터 조명과 거울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써서 선택하게 되는 것이 미용의자와 샴푸의자이다.

그만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면서, 살롱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하기 때문이다.

간혹 노후 된 샴푸의자와 대면한 이용자들은 말한다.

“정말 성의없다.”

시술자의 실력이 부족해서? 가격에 비해 서비스가 좋지 못해서? 물론 그러한 이유를 배제할 순 없겠지만,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미용/샴푸의자의 불편함 때문인 경우가 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기쁜날이나, 슬픈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살롱을 찾는 경우가 많은 젊은 이용자들은 이용시간이 몇 분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샴푸의자에 그리 관대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살롱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고 챙기지 못한 것은 아닌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낙후된 미용/샴푸의자에 선뜻 변화의 바람을 넣어주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게다가 대게 제품들이 수입되어 오기 때문에 A/S는 꿈꾸기 어렵다는 점도 미용인들을 망설이게 하는데 한몫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용/샴푸의자를 교체하고자 하거나, 새로이 개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라면 A/S는 확실한지, 비용은 적정한지 등 여러 가지 면을 따져 선정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 미용/샴푸의자 전문 제조기업으로 미용인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비디코리아(주)는 1987년 설립되어,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1997년 영국에 국내 최초로 관련제품을 수출하기 시작하여 2010년 현재 유럽 및 미주의 10여개국과 일본, 싱가폴, 홍콩 등지에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품질과 기술력 이외에 수려한 디자인과 더불어 확실하고 지속적인 A/S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새로이 변화되는 이용자와 시술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신제품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비디코리아(주)는 올해 제 27회를 맞이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두피클리닉 시스템 분야로는 루비노 제품(상단 이미지)이 초청될 정도로 한 차원 높은 미용/샴푸의자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디자인이면 디자인, 품질이면 품질, 이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미용/샴푸의자를 원하는 미용인이라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비디코리아(주)의 제품을 살펴볼 때인 것이다.


bluex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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