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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식수술도 보증서 시대

아이프리 라식보증서, 안전한 수술 및 철저한 사후관리에 필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8 [16:22]
▲ 아이프리 라식보증서     © 이대연 기자
값비싼 보석, 명품에는 어김 없이 보증서가 따라오기 마련이다. 보증서를 통해 해당 제품의 품질력을 인정받을 수 있음은 물론 사후관리에 따른 약속까지 보장받게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 중 하나다.

 
최근 이 같은 보증서가 라식수술에도 적용되고 있다. 라식소비자단체의 ‘아이프리 라식보증서’가 그 주인공. 라식소비자들에게는 수술의 안전성과 사후관리를 보장 받는 계기가 되며, 해당 병원에는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점검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라식보증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이프리 라식보증서는 소비자의 공익을 우선하는 비영리법인 라식소비단체가 시행하기 때문에 공정성에 관한 한 의심의 여지가 없다. 라식보증서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 또한 높아서 상당수 라식소비자들이 보증서 발급제에 참여하는 병원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라식보증서의 보장 내용을 살펴보면 소비자는 라식 관련 진료와 수술에 따른 각종 불만사항을 라식소비자단체에 신고할 수 있으며, 이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다른 회원들에게도 알릴 수 있다. 이 때 병원은 소비자에게 치료 약속일을 고지하고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불이행 시 최대 3억 원을 배상하거나 불만제로 릴레이 전면 초기화라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불만제로 릴레이는 병원을 찾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수치화한 것으로 병원에 대한 고객신뢰도의 지표가 되어 준다. 만일, 불만제로 릴레이 전면 초기화 제재를 받게 될 경우 그동안 쌓아 온 고객신뢰점수가 0점이 되고 마는 것.
 
한편, 아이프리 라식보증서는 특별 심의기구 편성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7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심의기구를 통해 매달 정기적으로 보증서발급제도에 참여하는 병원들을 대상으로 검사 및 수술장비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7명의 심의기구 구성원들은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교체돼 아이프리 보증서 발급제가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감시하고, 해당 병원의 자격을 심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병원 입장에서는 병원의 공신력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수술 및 사후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라식수술 소비자의 증가에 따라 보다 안전한 라식수술 제공을 위해 마련된 라식보증서가 소비자는 물론 해당 병원의 권익을 보호하며, 라식수술의 필수코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아이프리 라식보증서를 발급받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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