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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하나 걸쳤을 뿐인데…최지우 러블리룩 인기상승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10/19 [11:00]
최근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이면서 화제가 되었던 최지우. 그런 그녀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트렌드인 일상생활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지우의 일상생활 룩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드라마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아 언제나 세련되고 지적인 모습의 패션을 보여주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의 러블리한 티셔츠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기 때문.
 
최지우 러블리 티셔츠는 그녀의 내추럴하고 편안하면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빛내주면서, 수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러블리룩은 극중 엄기준과 공원을 산책할 때 입고 나온 핑크색 스트라이프 티셔츠.
 

이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세인트제임스의 제품으로 그녀를 굉장히 사랑스럽게 표현해주면서 많은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을 철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스트라이프의 대명사 Saint James는 피카소, 조니뎁, 장 폴 고티에, 알렉사 청을 비롯한 여러 유명 인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세인트제임스 국내 공식수입원인 플랫폼에서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샵에서 더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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