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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한국인들이 이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방사선 쬐인 쥐포를 접한 누리꾼들은 “살다 살다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다 겪는다”면서 해당 쥐포의 즉각적인 회수를 당국에 요청하고 있다.
방사선 쬐인 쥐포가 국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등극한 이유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를 통해 쥐포의 90%를 생산하고 있는 '베트남산 쥐포'의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제조현장과 살균을 한다는 명분으로 방사선을 쬐인 쥐포의 생산과정을 적나라하게 공개했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후 게시판 등을 통해 “우리가 먹고 있는게 방사선에 노출된 것이라니 기가 막힐 노릇” “어쩐지 먹을 때 기분이 더럽더라” “베트남이든 중국이든 우리나라든 왜 먹을 것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지 짜증난다” 등의 반응을 속속 올리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