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병원에 갈 때면, 걱정과 두려움을 갖기 마련이다. 익숙하지 않은 소독약 냄새와 건조한 실내 분위기는 환자에게 어색함과 두려움을 더하게 만든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병원의 풍경도 바뀌고 있는 추세다. 중소병원을 중심으로 권위적으로 다가오는 의료인으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친밀감과 신뢰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조롭고 권위적으로 보이던 유니폼의 개선이다. 요즘 중소형 병원이나 네트워크 병원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유니폼을 채택하고 있다. 기존의 유니폼이 권위의 상징인 하얀 가운으로 신뢰감을 형성했다면 최근의 의료복은 입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에게 편안하면서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으로 신뢰와 친밀감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일방적인 전달보다 상호간의 소통을 중시하는 현대의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는 병원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업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기존의 포멀한 수트 위주의 유니폼에서 최근에는 타겟 연령층에 맞춰 컬러풀하고 트랜디한 디자인에서 기존의 수트를 좀 더 멋스럽게 연출하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종로에 위치하고 있는 ㈜위즈유니의 ‘윙언니’(대표 이경재)는 이러한 트랜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반영하는 유니폼 브랜드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 편의성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입고 활동해보고, 전문기관에서 시험분석을 의뢰하여 불량을 최소화하는 유니폼 브랜드 ‘윙언니’는 기획부터 생산 납품까지 모두 한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다.
최근 면소재의 단점인 구김과 수축현상을 보완하기위해 폴리방적사를 가공처리 하여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소재를 개발하여 유니폼에 적용하는 등 기능 및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니폼 전문 ‘윙언니’는 혁신적인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독창적인 컨셉으로 기업문화를 창조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하나로 통합해 조화를 이루는 유니폼을 기획 및 제작하여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유니폼 브랜드 ‘윙언니’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남녀 사무복과 메디컬 의류, 에이프런, 램프화, 단체 티 등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2피스와 3피스의 유니폼들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정함이 돋보여 면접 복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활동성도 좋고 입었을 때 편안함이 느껴지기에 ‘윙언니’를 이용한 고객들은 하나같이 만족감을 표한다.
다양한 기업과 병원 등 유니폼이 필요한 곳에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단정함이 돋보이는 유니폼을 납품하고 있는 유니폼 브랜드 ‘윙언니’는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 미국의 외국 바이어들과의 거래로 세계시장을 뻗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으며 하이 퀄리티의 제품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유니폼을 제작하고 있다.
cs@adtu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