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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하고 거친 피부 초유 크림 하나면 OK!

마누카 꿀 초유를 성분으로 한 디크레메 출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24 [10:07]
▲ 디크레메는 피부에 좋은 초유와 마누카 꿀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 이대연 기자

기온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거칠어지는 피부 때문에 여성들의 고민도 늘어간다. 평소와 똑같이 관리하고 있지만 수분감 없이 푸석한 피부를 보면 파란 가을하늘마저 원망스럽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보습력이 탁월하고 간편성까지 갖춘 화장품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독일 Dr. Lang Dermal Lab은 뉴질랜드 연구진과 42개월에 걸친 개발과 임상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초유와 꿀을 주 성분으로 한 '디크레메'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디크레메의 주요 성분은 초유와 마누카 꿀로, 초유는 젖소 출산직전•후 10일 동안 생산되는 우유를 말하며, 사람의 초유보다 훨씬 많은 면역글로블린을 함유하고 있다.
 
젖소의 초유는 피부의 방어를 담당하는 각질 형성세포의 분화를 촉진하여 비정상 각질분화로 인해 발생하는 아토피 등 만성피부질환 대응에 강하다. 또한 피부의 탄력을 회복해 주름살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면역글로블린은 각종 알레르기인자, 곰팡이 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에 강한 파괴력을 가지며 독성을 중화시키는 항체다.
 
단, 초유는 섭씨 60℃ 이상에서 그 효능을 대부분 잃어버리는데, 디크레메는 이를 해결하여 초유의 고유 효능을 그대로 살렸다.
 
또 마누카 꿀은 뉴질랜드 고유의 차나무에서 피는 꽃으로부터 얻어지는 청정 뉴질랜드 고유의 꿀이다. 이 꿀은 치료 물질인 과산화수소 및 광범위한 박테리아 퇴치기능을 하는 특수 항생성분을 함유하여, 면역기능과 상처의 자연 치유를 돕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뉴질랜드 당국에서는 마누카 꿀의 명성과 제품 이미지를 관리하기 위해 뉴질랜드 Waikato 대학 부설연구소와 제휴해 등급 제정, 품질 관리를 확실히 하고 있다. 와이카토 대학과 뉴질랜드 액티브 마누카 꿀 협회 는 UMF(Unigue Manuca Factor)라는 마누카성분 함량 기준을 정해 등급을 제시하고 있다. 디크레메는 UMF15의 최상 등급의 마누카 꿀만을 원료로 쓴다.
 
디크레메의 관계자는 “초유와 마누카 꿀 외에도 피부에 막을 형성하는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있어 탁월한 보습 효과를 가지며 인공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아침 저녁 가벼운 세안 후 스킨, 로션, 에센스 등 별다른 기초제품 없이 이 제품만 발라도 충분하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디크레메의 제품은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며, 정기적으로 제품 설명회를 열어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비자에 알리고 있다. 제품 및 제품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로 문의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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