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창업 성수기라고 해서 무턱대고 창업을 시작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특히 넘쳐나는 창업정보에 쉽게 넘어가 경쟁력 없는 아이템을 선택하게 되면, 그 결과는 보지 않아도 뻔하다고 할 수 있다. 창업은 적지 않은 자본이 들어가는 것은 물론 제 2의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수 많은 아이템 중에서 옥석(玉石)을 가려내는 현명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창업전문가들은 “성공창업을 위해서는 적성에 맞는 아이템 선정은 물론, 성공창업을 위한 최적의 점포입지 선정, 든든한 본사지원, 차별화된 경쟁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즉,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할 때 비슷비슷한 아이템이라 해도 프랜차이즈 본사의 차별화 전략은 어떤지,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본사와 가맹점이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신중하게 파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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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2011년 가을 창업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유망 창업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을 제시하고 있는 ‘스마일 멀티방’을 들 수 있다. ‘스마일 멀티방’은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업체 랭키닷컴 오락프랜차이즈 부분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하며, ‘명불허전(名不虛傳)’ 아이템이란 사실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다.
‘스마일 멀티방’은 깔끔하고 세련된 독립공간에서 노래, 영화, 게임, 닌텐도 wii, TV, PC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젊은 층사이에서는 핫 플레이스(Hot place)로 각광을 받고 있다. 편리함과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스마트한 세상에서 가장 스마트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이처럼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동아리 선후배들과 함께 성신여대 먹자골목의 ‘스마일 멀티방’을 찾은 정채원씨(22)는 “스마일 멀티방에서는 2차, 3차로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지 않고, 영화보기나 노래, 게임, 인터넷 등을 모두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커피, 음료수, 쿠키, 토스트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모두 무료이기 때문에, 가격대비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스마일 멀티방’은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서, 창업시장에서도 수익성 높은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성공창업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가맹점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스마일 멀티방’ 본사 휴먼인터렉티브 기획팀 김광민 팀장은 “스마일 멀티방 매장 규모는 평균 200㎡로, 콘텐츠 룸 12개 이상과 음식을 먹을 수 잇는 셀프바(Self-bar)로 구성된다. 이에 ‘스마일 멀티방’은 퀄리티나 차별화, 운영지원 등에서 단연 1위라고 할 수 있다”며, “스마일 멀티방 앞에 괜히 명불허전이란 수식어가 붙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스마일 멀티방’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멀티방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mrbread@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