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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자연과 어우러진 예쁜 펜션에서 럭셔리하게

강원도펜션 ‘소금강에서 띄우는 편지’ 가을여행지로 안성맞춤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24 [18:10]
주5일 근무제가 보편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여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등산, 골프 등의 취미를 갖기도 하고, 외국어 공부로 자기개발에 시간을 쏟기도, 맛있기로 유명한 전국의 식당을 찾아 다니는 맛집 탐방을 즐기는 이들도 있다. 
 
특히 주말을 맞아 여행을 다니는 이들이 급증하였는데, 이 중심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펜션이 한몫하고 있다. 간단한 숙박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부가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제공하고 있는 펜션은 최근 리조트나 호텔 못지 않은 고급시설과 서비스로 많은 여행객들이 즐겨 찾고 있는 것.
 
풀빌라형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강원도계곡펜션 ‘소금강에서 띄우는 들꽃편지 펜션(이하 들꽃편지 펜션)’은 수준 높은 개별 시설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는 프리미엄 펜션으로, 들꽃이름을 딴 10개의 객실을 통해 고객들에게 럭셔리하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선사한다. 가족여행지 추천 펜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각 객실은 여타 펜션에 비해 넓은 크기를 자랑하는데, 특히 최대 12명까지도 묶을 수 있는 방 3개, 화장실 2개의 대형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온 가족의 여행지로도 안성맞춤. 모든 객실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러블리한 침구, 최신형 TV, DVD 등 최상의 시설을 자랑한다. 특히 전 객실에 단독 바비큐장을 설치하여 일행들만의 오붓한 바비큐파티가 가능토록 한 것은 강원도펜션 ‘들꽃편지 펜션’ 만의 특징.
 
펜션 주변에는 강릉 경포대, 주문진항, 참소리박물관과 선교장, 오죽헌 등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관광지가 많아 둘러보기 좋고, 가까운 주문진항에서 갓잡은 조개와 싱싱한 회를 먹는 것도 별미. ‘들꽃편지 펜션’을 강릉 펜션, 정동진 펜션, 주문진 펜션이라 부르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별한 이벤트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예약 시 미리 이벤트 준비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고백이벤트, 생일파티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밖에도 모든 투숙객에게 초당순두부와 김치, 깻잎장아찌 등 한식을 조식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연곡과 주문진 터미널에서 픽업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특히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있는 요즘, 강원도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이라면 ‘들꽃편지 펜션’을 방문해보자. 자연과 어우러진 넓고 쾌적한 숙소에서 여행의 피로와 일상의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강원도의 예쁜 펜션 ‘들꽃편지 펜션’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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