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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보다 편한 PC방, 들어봤니?

빈티지 인테리어 콘셉트로 쾌적함 제공하는 최신형 PC방 돌풍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25 [14:40]
▲ 유니넷PC방 빈티지 인테리어로 주목     © 이대연 기자
가장 큰 마케팅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인테리어’다. 블로그나 각종 매체를 통해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커피숍이나 옷 매장들은 맛과 독특한 상품들은 물론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그로 인한 특유의 분위기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다.
 
이러한 인테리어 마케팅은 주로 아늑한 카페나 여성들이 주로 찾는 매장에 국한된 것이 사실이다. 그 외의 곳에서 인테리어는 거추장스러운 치장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있어 서비스를 위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편이다.
 
특히 PC방은 장시간 이용자들이 많고 남녀노소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찾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인테리어의 중요성이 결부되어 온 것이 사실. 때문에 칙칙한 분위기와 냄새를 동반하는 어두운 분위기는 PC방을 친근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곳으로 인식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쾌적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와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과를 톡톡히 본 프랜차이즈 PC방이 있어 화제다. ㈜유니넷이 빈티지 인테리어를 도입, 고객들에게 쾌적함으로 어필할 수 있는 카페 형 PC방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PC방 인테리어의 대중화는 물론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니넷은 PC방의 프랜차이즈 및 창업 붐이 일던 1998년 초부터 현재까지 PC방 발전에 노력을 가해왔다. ‘카페 베니스’, ‘모던, 아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하며 PC방 인테리어의 진보를 이끈 유니넷은 전문 디자이너들을 투입해 인테리어의 유행을 선도하는 등 IT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니넷 PC방의 ‘아메리카노’라는 빈티지 콘셉트는 화이트를 바탕으로 한 편안한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현재 PC방 가맹점 650개를 돌파한 유니넷은 이밖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테리어를 접목한 창업을 활성화 및 대중화 시키고 있다. 빈티지 인테리어 모델인 ‘아메리카노’를 채택하는 5개 신규 가맹점에게는 아낌없는 지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매장 60대 이상 창업 시 휴게음식점 사업자를 내 각종 카페메뉴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해 부가수익의 창출을 돕는다.
 
PC방 서비스의 혁신인 만큼 다양함을 제공하는 유니넷의 빈티지 인테리어는 네트워크 시대에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다. 실용성뿐 아니라 카페처럼 설치된 공간은 보다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처럼 점차 거듭되는 PC방 시장의 진보는 수억의 마케팅 보다 더 효과적일 것이다.
 
한편 유니넷은 오는 2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본사 사업설명회장에서 창업설명회에 이어 광주/호남, 부산/영남에서도 사업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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