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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품질이 뛰어난 수타웰빙피자의 전성시대, 그 비결은?

테이크아웃 피자전문점 ‘몰리제피자’, 이승영CEO 인터뷰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25 [14:44]
피자가 국내에 나 온지 오랜 세월이 흘렀다.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럭셔리 메뉴에서 대형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대중적인 메뉴로 변모하기까지 피자는 다양한 재료와 맛, 도우를 거치며 변화해왔다. 최근에는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추세에 따라 질 낮은 값싼 재료와 성의 없는 조리과정을 거친 정크푸드를 배제하는 웰빙피자가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따라 최근 웰빙 잡곡(흑미, 백태, 조, 수수, 보리, 검은깨, 녹차, 단호박)이 들어간 영양도우와 100% 자연산 치즈로 만든 수타웰빙피자로 주목 받고 있는 몰리제피자의 이승영CEO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상황은 한 동안 큰 이슈를 몰고 왔던 마트피자의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다시 동네 저가피자로 소비자의 눈길이 되돌아오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 좋은 재료, 100%자연산치즈로 만든 메뉴가 소비자에게 어필되면서 저희 몰리제피자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몰리제피자는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정직과 우직을 신념으로 삼고 예비 가맹점주들을 대했다. 특히 졸속한 방법으로 가맹사업을 진행하는 타 업체들에게 매도 당하는 고난까지도 겪었지만, 발로 뛰는 성실함으로 그 위기를 극복했다고. 최근에는 인터넷 블로그 등을 통해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스러운 피자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린 것이 주효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브랜드가 알려진다고 해서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몰리제피자만의 비결에 대해 이 대표는 “내 가족의 건강을 생각으로 만든 (흑미, 백태, 조, 수수, 보리, 검은깨, 녹차, 단호박) 영양도우와 다양한 사이즈(31cm, 45cm)의 피자가 고객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보여진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표는 “어떻게든 계약만 성사 시켜서 가맹점 오픈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업체들도 많고 터무니없는 위치에 개점을 시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본사가 정직하고 성실한 업체인지, 내가 개점해서 장사하는 동안 체계적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지를 잘 따져보아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몰리제피자는 단호박 영양도우와, 100%자연산치즈, 타 업체에서는 볼 수 없는 사이즈선택이라는 장점을 갖추고 있고, 객단가가 10,000원 이상을 항상 넘고 있음은 물론 주방장이 필요 없는 손쉬운 매장 관리를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해놓았으며,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발로 뛰는 정직한 업체로서 선택함에 있어 후회가 없을 것” 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몰리제피자는 매장 오픈 후에도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시스템으로 본사와 점주 모두가 윈-윈 하는 운영방식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본사의 교육 시스템과 손쉬운 POS관리는 초보자도 몰리제피자 매장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이기 때문에 최저의 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있다.
 
앞으로 몰리제피자의 비전과 목표에 대해 이 대표는 “몰리제피자는 이제 피어나는 꽃봉오리와 같은 기업으로, 이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저가피자시장에서 우뚝 서는 기업으로 커 나갈 것”이며 “또한 이 과정에서 가맹점이 하나하나 늘어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갖고, 직원들과 가맹점주들의 유대와 신뢰를 쌓아 타 업체의 귀감이 되는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여 년의 시간 동안 다양한 유행을 거쳐온 피자시장에 불어 닥친 웰빙바람은 그 동안의 유행과 달리 꽤 오랜 시간 지속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여기에 저렴한 가격과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자세로 피자를 만드는 ‘몰리제피자’라면 주목해 볼만한 아이템인 것.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 진 수타웰빙피자 ‘몰리제피자’의 창업과 관련한 사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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