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외에도 하반기에는 각종 자격증 시험도 몰려있어 이에 대비하기 위해 컴퓨터 학원, 건설기사 자격증 학원, 스튜어디스 학원 등이 모여있는 강남역에서 토익 강좌를 듣는 경우가 많다. 보통 유명한 토익 강좌를 찾아 단기간에 점수를 내기 위해 오전엔 토익학원에 가고, 오후엔 자격증 시험에 대비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 때 이들이 주로 찾는 반이 있었으니 바로 강남YBM토익학원의 밥토익(BOB TOEIC)반이다.
강남YBM토익학원 밥토익은 서경&지경 두 강사의 쉽고 유쾌한 강의와 대박자료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의다.
이러한 강남YBM토익학원 밥토익은 500점을 목표로 하는 입문반과 700점이상을 목표로 하는 중급반으로 레벨이 구성되어 있으며, 보통 토익 점수가 200점에서 400점 사이 학생들은 밥토익 입문반을 들으면 최소 500이상에서 700점까지 나오고 있으며, 중급반은 500점 이상 점수가 나오는 학생들이나 영어에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학생들이 들으면 700점 이상 심지어 토익 만점까지도 나오는 강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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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학생들을 모으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제대로 된 반을 자기 단계에 맞게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점수를 올리기 위함이다”며 “새벽반이나 오전반으로 입문 혹은 중급반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토익에 올인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그만큼 절박하게 점수가 필요하신 분들이기에 시간 낭비를 최소화 하는 길을 선택하게끔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YBM토익학원의 밥토익 수업을 들었던 오현주(24)씨는 "학원선정 시 교통이 불편하더라도 제대로 된 강의를 듣고자 했는데, 토익 학원들이 너무 많이 즐비해있어서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아는 선배가 수업을 들어보고 소개해 주었는데 다행히 강남역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까지 편리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적어 더 좋았다”며 “또 스터디 그룹 친구들도 스터디 끝난 후에 밥토익에서 매일 운영하는 토익 무료특강을 듣고 점심식사 후 오후엔 컴퓨터 강좌 등을 바로 옆 건물로 들으러 갈 수 있어서 그것도 큰 장점인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맘에 드는 것은 강좌인데, 입문반을 두 달 듣고 원했던 점수보다 훨씬 높은 토익점수를 받았다. 다른 것에 구애 받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도움이 되었고 소문난 강좌였던 만큼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해 주고 쉽게 요약해 주는 수업 방식도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좋은 강좌가 많은 곳에서도 명 강의는 어떻게 알고 학생들이 저절로 찾아 든다. 강남YBM토익학원 밥토익은 강의뿐만 아니라 접근성, 그리고 스터디 그룹, 무료특강 등의 체계화된 시스템이라는 플러스 요소를 가진 반을 찾고 있다면 긴한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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