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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간분배를 정확히 계산해주는 이 만점시계는 쇼핑몰 만점시계(대표 한태환)가 출시한 수능시계다.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을 명확히 분배해야 한다. 하지만 한 두 과목이 아닌 무려 4교시나 되는 시험시간을 견뎌야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매 시간마다 이를 계산해 분배를 하는 것은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바로 이러한 점을 착안해 출시된 만점시계는 수능 당일의 오전 6시 40분이 되면 수험생들이 늦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능 시작시간인 8시 40분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 또 수능시험이 시작됨과 동시에 자동으로 작동되어 그때부터 수능 전과목의 남은 시간이 화면에 표시된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만점시계는 수능 뿐 아니라 모의고사를 준비할 때도 적극 활용이 가능하다. 한 고3 수험생은 “그간 남은 시간을 계산하느라 오히려 시간을 낭비했고 때문에 시험시간이 부족할까 불안해 했었는데 만점시계를 사용하자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졌다”며 적극 추천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시한 수능시험장 반입기준에는 ‘시각표시와 교시 별 잔여시간 표시 기능만 부착된 일반 시계’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여기에서 ‘일반시계’는 전자시계도 포함된다. 만점시계는 이러한 반입기준과 일치할 뿐 아니라 현재 시각과 교시 별 잔여시간을 수능시간표에 맞게 따로 표시하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 안배를 돕고, 모자란 시간 때문에 허둥대는 일을 방지해준다.
수험생의 200% 실력발휘를 돕는 만점시계는 보다 실용적인 수능선물로도 안성 맞춤이다. 지금까지 수험생 선물은 엿 혹은 두루마리 휴지가 대부분이었지만 실제 활용도는 극히 떨어진다. 이들도 좋지만 무엇보다 기억에 남고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만점시계를 선물하는 것이 좀 더 올바른 방법이다. 현재 만점시계는 전국의 문구점과 각 지역의 교보 핫 트랙스 매장, 서점은 물론 옥션과 지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라 만점시계 홈페이지 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