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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에스프레소, 캡슐로 간편하게

세계 명성의 라바짜(lavazza), 'EP 1050 MAXI dual' 한국론칭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31 [13:39]
▲ 커피 전문 브랜드 라바짜(lavazza)     ©이대연 기자

커피수요 증가에 따라 값비싼 커피전문점 커피 대신 가정에서 저렴한 가격에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캡슐커피 머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캡슐커피는 원두를 갈고 에스프레소 원액을 직접 내리는 수고를 덜어줘 신혼부부들의 혼수 1순위로도 꼽히고 있다.
 
전 세계 원두판매 선두를 달리고 있는 ‘라바짜(lavazza)’가 세련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 커피의 깊고 진한 맛을 모두 충족시킬 새로운 캡슐커피 머신을 국내에 출시, 주목을 모으고 있다.
 
모든 제작공정이 이탈리아에서 이루어진 라바짜의 캡슐커피 머신 ‘EP 1050 MAXI dual’(이하 MAXI)는 다양한 추출기능이 특징이다. 머신 자체에서 에스프레소와 룽고(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의 중간), 아메리카노를 추출할 수 있다.
 
MAXI의 가장 큰 특징은 듀얼기능으로, 하나의 캡슐로 커피 두 잔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의 추출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머신 자체에 탑제하여 두 개의 추출 버튼으로 서로 다른 풍미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특히 커피로 커뮤니케이션을 완성시키는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더없이 탁월한 기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라바짜는 MAXI에만 사용되는 캡슐을 따로 제작하였다. 이 캡슐들은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등을 추출할 때 가장 맛이 좋게 라바짜(lavazza)본사의 까다로운 로스팅과 블렌딩을 거쳐 제작됐다.
 
또한 MAXI에는 라떼나 카푸치노 등을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스팀기능이 있다. 라바짜는 전 세계의 카페에서 애용되는 밴딩머신(커피를 만드는 대형머신)을 생산하며 만들어진 노하우를 집약하여, 바리스타들도 놀란 우수한 스팀기능을 탑재하였다. 이 스팀기능을 이용하면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을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라바짜는 MAXI의 한국출시를 기념해 구입 고객들에게 ‘Ancap’에서 제작한 라바짜 커피잔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스프레소 마니아들도 반한 이탈리아의 전통있는 도자기전문회사인 ‘Ancap’의 에스프레소잔은 1400℃의 고열에서 구워 내구성이 뛰어나고 그립감도 우수해 세계 바리스타 대회 공식잔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구성은 데미타제 잔(에스프레소 추출 유리잔)1개, 아이스아메리카노용 잔 1개, 에스프레소잔2개, 아메리카노용 잔 2개, 카푸치노용 잔 2개이며 MAXI 전용 커피캡슐 4종도 함께 구성돼 있다.
 
‘EP 1050 MAXI dual’ 론칭 이벤트는 올 연말까지 계속되며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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