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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젊은 세대 겨냥, 놀이와 휴식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

모텔 프랜차이즈 '호텔 야자' 11월 14일 대규모 룸쇼 진행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1/01 [10:13]
▲ 모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 야자' 11월 14일 대규모 룸쇼 진행     ©이대연 기자
모텔이 젊은 세대들을 겨냥, 놀이와 휴식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러브호텔이 연상되는 음침한 분위기에서 탈피,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최신 스마트 기기, 편의 시설을 대폭 보강한 모텔이 창업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에 첫 모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 야자’를 론칭한 모텔 마케팅 전문기업인 ㈜야놀자는 오랜 모텔 마케팅 노하우를 살려 탄생시킨 국내 최초의 모텔 프랜차이즈를 개발, 공사∙운영∙마케팅 노하우 등을 매뉴얼화했다.
 
‘호텔 야자’는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 운영 실무자, 마케팅 전문가 총 9명이 약 3개월에 걸쳐 완성한 모텔에 최적화된 인테리어로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넘어 운영자 및 고객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콘셉트를 지향한다. 최근 카페 및 레스토랑에서 유행하는 노출 콘크리트 형식의 카페 디자인을 객실에 접목했으며, 같은 스타일이지만 객실별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창업자의 의견을 반영해 시공한다.
 
아울러 기존 모텔에서 볼 수 없었던 노출 콘크리트 형식의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모텔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으며, 모텔을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놀이 및 휴식공간으로 재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텔 야자’는 특히 청결한 객실관리로 고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클린캠페인’을 통해 침구류 양심세탁, 1일 1객실 대청소, 메이드 청결교육 등 위생적인 모텔을 만들기 위해 청소관리자의 추가 점검을 반드시 거치고 객실을 내놓는다.
 
현재 신림1호점, 수원매산1호점, 천안성정1호점을 운영 중이며 11월에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안양1호점을 오픈한다. ‘호텔야자’는 안양 1호점 오픈을 기념해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안양1호점 룸쇼를 진행한다. 예비 가맹업주 및 고객을 초대해 객실 등 호텔을 소개하는 행사로 룸쇼, 비품쇼케이스, 케이터링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룸쇼 참여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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