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박관회 회장)가 쌀가공식품을 SNS로 홍보하는 서바이벌 대회인 ‘코드명 R3, Ricefood를 알려라’에 참가하게 될 12팀을 최종 선발했다.
선정된 12개의 참가팀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전주 등의 전국 각지의 학생에서부터 직장인, 주부 등의 다양한 참가자들로 구성되었다. 각 팀들은 개별마다의 차별화된 특기와 홍보전략으로 이번 쌀가공식품의 SNS 홍보 경합이 치열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각 참가팀이 차수의 미션 주제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생성하고 이를 가지고 SNS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쳐 자신의 팀에 많은 네티즌 투표와 SNS 확산점수, 높은 심사위원 평가점수를 받아야 다음 단계로 통과할 수 있으며, 매 차수별로 하위 3개팀이 탈락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서바이벌이 진행됨에 따라 선정된 12팀 중 어떤팀이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할 수 있을 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차 미션에서는 ‘밀가루 10%를 쌀가루로, R10 Korea 프로젝트’ 또는 ‘누룽지, 나도 밥이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들의 활동에 대해 서바이벌 사이트 방문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와 응원댓글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지난 23일까지 서바이벌 참가팀 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베트남 유학생팀에서부터 4~50대 주부팀까지 다양한 지역과 연령층의 200여 팀이 지원 접수를 했다"며 "이 같이 높은 지원율은 쌀가공식품에 대한 온라인 홍보의 필요성을 일반인들도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비추어볼 수 있다”고 전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