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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리조트' 지역경제 활성화와 힐링 전문화 또 한번 도약

김보석 기자 | 기사입력 2011/11/03 [08:40]

항상 국내 리조트 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해 온 명품 웰빙 리조트업체 ㈜리솜리조트가 최근 지자체 및 의료단체 등 오피니언 리더 그룹과 활발한 업무 제휴를 추진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4일 충북도와 관광개발 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서울시 의사회와도 MOU를 잇달아 체결시키며 사업 외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충북도와 공동으로 300실 규모의 리조트 조성 추진키로 = ㈜리솜리조트는 이미 충북 제천에 친환경 에코 리조트를 표방하는 리솜포레스트를 조성한 바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이시종 지사)와 공동으로 1,200여 억원을 들여 300실 규모의 리조트를 추가 건설키로 하는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내 놓았다.

이를 계기로 충북도는 대규모 민간투자가 필요한 KTX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제천 청풍호반 그린케이블카사업, 구병산관광지 조성사업 등 관광개발 프로젝트 투자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시 의사회와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개발 추진 = 서울시 의사회(나현 회장)와는 협약을 통해 자연과 건강에 대한 의료 정보를 교류하고 서울시 의사회가 인정하는 ‘서울시 의사회 제휴리조트’로서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의료봉사활동, 건강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펴 나가기로 했다.

㈜리솜리조트의 대표 리조트인 리솜포레스트는 청정 원시림과 야생화가 그대로 보존돼 있어 오감을 통한 피톤치드, 세로토닌 충전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리조트로 향후 서울시 의사회와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리솜리조트 서환석 대표는 “양사의 인적, 물적 교류는 물론 리솜리조트가 추구하는 ‘쉼’에 대한 철학과 그에 따른 힐링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리조트 회원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솜리조트는 2011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휴양서비스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각 리조트마다 지역별 특화된 테마 및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여 ‘명품 리조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kimb5@ni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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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q8995 2013/01/09 [21:32] 수정 | 삭제
  • 되어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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