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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고민,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노컷퓨'로 자신감 회복

흉터, 삭발없어 부담 적고 일상복귀 빨라… 직장인 사이에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1/04 [11:52]
▲ 모드림 모발이식센터, '노컷퓨(NoCutFue) 모발이식' 시술     ©이대연 기자
최근 탈모환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탈모인구는 1,000만명 정도. 5명 중 1명이 탈모로 고민한다는 얘기다. 특히 탈모는 중년 이후 남성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20~30대 탈모환자가 크게 늘어날 정도로 연령이나 성별과 무관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젊은 나이에 탈모가 진행된다면 심리적 고충도 크기 마련.

 
탈모 진행 정도가 경미하다면 평소에 생활습관을 바꿔 탈모를 예방하거나 탈모치료제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미 진행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라면 모발이식을 고려할만 하다. 하지만 모발이식은 삭발, 절개를 해야만 하는 수술방법이 많아 대부분의 환자들이 두려움에 망설이는 것이 대부분.
 
그 중 절개식 방법은 공여부(뒷머리)의 흉터가 남아 있을 수 있어 개인별 피부 특성을 감안해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또한 수술로 인한 두려움과 흉터 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비절개 수술방식은 수술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삭발이 필요해 환자들에게는 부담스럽기만 했다.
 
이 때문에 최근 ‘노컷퓨(NoCutFue) 모발이식’이 주목받고 있다. 흉터/삭발없는 비절개 모발이식 노컷퓨는 수술 편의성 확보를 위해 삭발을 하는 비절개 방식의 불편을 보완한 기법이다. 흉터, 통증 등의 염려가 없고 수술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빨라 바쁜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기존 비절개 모발이식이 수술 가능한 이식모낭수의 한계(1일 1회 수술기준)와 수술시간 연장 및 추가 비용 등을 감안해 선택적으로 시술해야 했다면, 노컷퓨는 많은 모발이식이 필요하거나 비용 부담 등을 줄일 수 있도록 기존의 비절개 모발이식을 동시에 시술하고 있어 개인별 맞춤 모발이식이 가능하다.
 
모드림 모발이식센터 강성은 원장은 “노컷퓨 비절개 모발이식은 선진 의료기술에 독창적인 수술과정을 추가한 방법으로 안정성을 입증 받은 시술법이다”며, “탈모로 모발이식을 하고 싶지만 두피를 절개하거나 삭발을 해야 하는 부담으로 접근하지 못한 환자들에게 잃어버린 머리카락을 되찾을 수 있는 든든한 안내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발이식은 수술 후 관리도 중요하다. 모드림 모발이식센터는 모발이식 및 성형수술 후 회복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Post hair transplant recovery system)을 운영해 ‘평생 탈모주치의’라는 모토로 탈모환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혈액을 원심분리해 자신의 혈소판 풍부 혈장을 두피에 직접 주사하는 PRP(Platelet Rich Plasma)를 통해 탈모 증상의 개선 및 수술 후 빠른 회복, 이식모낭의 성장을 돕고 있다. 
 
한편, 모드림 모발이식센터는 연예인, 스튜어디스 등이 선호하는 헤어라인 성형, 심미적 디자인 성형, 무모증, 빈모증 등을 개인의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해주고 있다.
 
삭발없는 비절개 모발이식 노컷퓨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모드림 모발이식센터 홈페이지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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