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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식 통해 ‘동안얼굴’로 한 걸음 더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11/08 [16:30]
패션이나 헤어스타일도 트렌드가 있듯이, 성형도 시대에 따라 유행이 있기 마련이다. 예전에는 전형적인 서구형의 얼굴이 미의 조건으로 꼽혔다면, 요즘에는 보다 귀엽고 어려보이는 얼굴이 선호되고 있다. 이 때문에 촉촉하고 윤기 나는 동안피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여성들이 많다.
 
최근에는 ‘동안’, ‘베이비페이스(어려 보이는 얼굴)’, ‘베이글녀(아기 같은 외모와 글래머 몸매를 가진 여성)’ 등의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젊은 외모에 대한 여성들의 선망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 어려지고 싶은 여성들이 지방이식을 고민하고 있다.
 
동안성형이라고 불리는 지방이식성형은 생착율이나 수술 후 부작용 걱정에 대한 것보다는 디자인을 어떻게 하고, 어느 부위에 어느 정도 이식해야 더 예쁜 얼굴모양이 되는지를 살펴 봐야 한다.
 

즉, 무조건 많은 지방을 흡입해서 얼굴 구석구석에 많이 이식하는 것은 얼굴이 빵빵해지기만 할 뿐, 수술 후 예쁜 얼굴이 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이다.
 
허쉬성형외과의 정영춘원장은 “지방이식에 필요한 지방은 오염의 우려가 없는 순수 지방세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며 “리포킷 지방이식의 경우 리포킷 원심 분리기를 이용하여 이러한 정제된 순수 자가지방으로 이식수술을 진행해 생착율이 높은편이다”고 전했다. 
 
지방이식을 비롯한 미용성형은 본인의 얼굴을 시술하는 정교한 작업인 만큼 오랜 시술경험으로 숙련된 의료진과 안전한 시술장비 잘 갖춘 곳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병원선택 시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상담을 거쳐 전문병원에서 수술 받아야 하며, 사후관리까지 철저한 병원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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