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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는 매년 9차례 걸쳐 온실가스관리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의 마지막 기수인 9기 교육은 11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기후변화개요, 국제동향, 청정개발체제 등 기후변화 일반 및 온실가스 배출량 선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이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학습자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조별실습 및 토론, 결과평가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자체교육장에서 실시되는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총 4주, 120시간 교육(주 5일)으로 수료 후 관련 업체 등에 취업까지 연계되는 등 각종 혜택들이 마련되어 있다.
지원자격은 환경, 화공, 에너지, 산업경제 관련 분야의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나 졸업자 혹은 전문대 졸업자로 관련 분야의 2년 이상 경력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30~50명의 정원이 초과할 경우 내부 규정에 의해 신청자의 연령이 제한될 수 있다. 교육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하며, 연수수당이 지급되는 교육과정은 아니다.
신청을 원하는 이들은 한국환경공단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와 학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공단 내부메일(ccedu@keco.or.kr)로 제출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